12편: 영양제(비료)와 활력제의 차이점과 안전한 시비 시기 지난 11편에서는 잘라낸 줄기를 활용해 돈 한 푼 안 들이고 똑같은 식물을 한 마리 더 복제할 수 있는 물꽂이와 삽목 번식 기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…
11편: 물꽂이와 삽목으로 반려식물 개체 수 늘리는 방법 지난 10편에서는 위로만 길게 자라는 식물의 고집을 꺾고 양옆으로 가지를 풍성하게 만드는 '생장점 자르기'와 올바른 가지치기 기술에 대해 알아…
10편: 잎이 풍성해지는 올바른 가지치기(생장점 자르기) 기술 지난 9편에서는 실내 정원의 가장 큰 골칫거리인 응애와 깍지벌레를 화학 약품 없이 안전하게 박멸하는 친환경 방제법을 알아보았습니다. 해충의 위협에서 벗…
9편: 실내 식물 주요 해충(응애, 깍지벌레) 친환경 방제법 지난 8편에서는 분갈이 후 식물이 시드는 '분갈이 몸살'의 원인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공중 습도 관리법을 알아보았습니다. 식물이 이사 후유…
8편: 분갈이 후 식물이 시드는 '분갈이 몸살' 예방과 대처법 지난 7편에서는 화분 흙 표면에 생기는 하얀 곰팡이와 딱딱한 소금기 현상의 원인을 밝혀내고, 과산화수소수를 활용한 안전한 해결법을 알아보…
7편: 화분 흙 표면에 생긴 하얀 곰팡이와 소금기 해결법 지난 6편에서는 분갈이 직후 식물의 종류에 따른 첫 물주기의 과학과 사후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관엽식물은 즉시 물을 주어 흙을 다지고, 다육식물…
6편: 초보 가드너가 놓치는 분갈이 직후 '첫 물주기'의 과학 지난 4편과 5편을 통해 우리는 실내 관엽식물과 다육식물에게 각각 어울리는 맞춤형 흙 배합법을 마스터했습니다. 식물의 고향 환경을 이…
5편: 다육이와 선인장을 위한 무르지 않는 척박한 흙 배합법 지난 4편에서는 몬스테라 같은 아열대 관엽식물이 좋아하는 촉촉하고 공기층이 풍부한 흙 배합을 알아보았습니다. 굵은 뿌리가 숨을 쉴 수 있도록 바크와 펄라…
4편: 몬스테라와 관엽식물이 좋아하는 숨 쉬는 흙 배합 레시피 지난 3편까지 우리는 실내 가드닝의 뼈대가 되는 배수 자재(펄라이트, 마사토)와 보습 자재(피트모스, 코코피트)의 과학적 성질을 낱낱이 파헤쳐 보았습니…
3편: 보습과 영양을 책임지는 피트모스와 코코피트의 특성 비교 지난 2편에서는 화분 속 물길과 바람길을 열어주는 펄라이트와 마사토의 특징을 알아보았습니다. 배수성을 확보하는 방법을 알았으니, 이제는 반대로 식물이 …
2편: 배수성의 핵심, 펄라이트와 마사토의 올바른 비율과 차이점 지난 1편에서 우리는 시판 배양토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 실내에서 왜 과습이 발생하는지, 그리고 왜 흙을 섞어 쓰는 '커스텀 배합'이 …
1편: 분갈이 흙, 왜 시중 배양토만 쓰면 식물이 죽을까? 식물을 처음 키우기 시작할 때 우리가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'분갈이용 배양토' 한 봉지를 사는 것입니다. 포장지에는 식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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